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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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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기본 1파운드에 만..
by Gerda at 12/22 운송비와 세금이 무서워요 by nadia at 12/15 움... 훔.... 기분 확.. by 게으름이 at 12/09 웃기네요 정말.... 전.. by LeThe at 12/08 ^^축하해요 많이 예뻐.. by nadia at 12/08 헉 난 다행히 남편님이 .. by nadia at 12/08 에고, 숙모가 머라도 .. by LeThe at 12/08 축하해 레아양~~(말로.. by 게으름이 at 12/08 오오.. 레아양이 벌써 .. by 게으름이 at 12/08 -ㅇ-b by 게드 at 12/05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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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도르프유치원에 금요일부터 등원하기 시작했다. 그 동안 선생님 얼굴을 3번 보았다고 엄마에게 손 흔들며 교실로 들어갔다. 10시반에서 11시 사이에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, 그때 전화가 오더니 더 있어도 괜찮겠다고 2시에 데리러 오라고 했다. 2시에 가니까 방긋 웃으며 교실에서 나왔다. 오늘 괜찮았는지 물어보니까, 낯설어서 울먹이다가도 잘 놀았다고 한다. 의사소통은 했는지, 다른 아이들이랑 말은 하는지 물어보니까 그것도 문제 없었다고 한다.
월요일부터 애 둘 데리고 매일 등원하원이다. 차부터 사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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